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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건강하면 주인도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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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9 13:39 조회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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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 아프다는 소리는 주인이 평소 애견관리를 게을리 했다는 말이다. 자신의 애견과 산책, 운동을 하지 않는 게으른 주인을 만났다면 사람도 병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 것이다.

 

 반대로 건강한 개의 주인은 자신의 개와 산책과 운동을 자주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도 건강하다는 것이다.

 

 아침에 개를 데릭 근처 학교나 약수처 등 운동을 나가는 개는 그 시간을 즐겨 기다리게 되고 결국 사람의 생활습관도 좋아지고 더불어 사람과 개도 건강해지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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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후 관리가 중요

 

 개의 피부는 사람보다 더 얇아서 상처가 나기 쉽고 잘못된 털관리나 거친 취급으로 상처가 생기면 피부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개는 일년에 한번씩 털갈이를 하며 털갈이를 할 때는 외관상 지져분하게 털이 빠지므로 피부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개가 털이 빠지는 요인으로는 개의 건강 상태가 나쁘거나 일조량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예를 들면 조명을 많이 받는 실내견이 옥외견보다 털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처럼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털이 별에 들어 자기역할을 제대로 못하게 되면 체내의 열과 수분의 손실, 질병과 추위, 탈수 등으로 개가 죽게될 위험도 있다. 그러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과 같은 실수를 하지 말고 예방과 피부 및 털 관리를 철저히 하는 습관을 들여 평소에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와 함께 산책이나 운동 후 산이나 풀위에서 놀게 되면 진드기와 벼룩에 감염되기 쉽다.  개의 몸에서 벼룩과 진드기를 발견하면 뿌리는 약이나 약용 샴푸를 사용하며 목욕을 시켜면 쉽게 구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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